전춘성 진안군수, 진안군청년협의체 회원들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간담회
전춘성 진안군수, 진안군청년협의체 회원들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간담회
  • 고봉석 기자
  • 입력 2020-11-12 17:13
  • 승인 2020.11.12 17:17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[일요서울|진안 고봉석 기자] 전춘성 진안군수는 년년부터 본격 추진 예정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진안군청년협의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.
 
전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미래희망 인재육성분야의 청년미래지원센터 신설의 일환으로 어울림센터(청년문화발전소,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공유 오피스) 청년 쉐어하우스 등 청년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시행하게 됐음을 알렸다.

간담회에 참석한 진안군청년협의체 회원들은“청년 협의체는 계획 수립뿐만 아니라 설계과정은 사업 완료 후 운영관리 등에 참여가 더 중요할 것 같다”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.

전춘성 진안군수는“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진안군 자체 사업은 물론이고, 다양한 중앙부처 사업을 유치해 통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진안군 발전을 추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 
한편, 진안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155억 원의 사업비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‘소통·문화·경제 365 활력거점 우화’라는 비전을 갖고 추진한다.

고봉석 기자 pressgo@ilyoseoul.co.kr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